수련일지

4월18일

마음가는대로! 2018. 4. 19. 00:41

*해당내용은 개인적인 단전호흡 일지입니다.***

호흡방법은 이시명 단사님 호흡법을 바탕으로 하고있습니다.

호흡마치고 틈틈이 가슴 부위 지압및 횡격막 누르기,하단전 두드리기

하고있습니다


4월18일


1. 오전 50분


아침에 공복감이 있어서

비스켓 먹고 수련 준비를 했다.


새벽에 가볍게 호흡할때 약공시에도 

숨이 찼지만 일단 내쉬는 숨에

신경쓰다보니 정상적으로 호흡이 들어온게 

생각난다.


24초 부터 가볍게 시작해서 제2행공

45초에서 오르락 내리락 하면서 호흡을 했다.


경략유통시 한번정도 경혈에 태양구가 있다고

생각하니 새로운 기분이 든다.


호흡은 80초까지 진행하고 가벼운호흡으로

마무리했다.



2.오후 50분


가벼운 호흡으로 시작해서 80초까지 시도해봤다.


초반에는 워낙 폐활량이 적지만 하다보면 늘어나긴

하지만 흡20초정도 가능한것같다.

오늘은 목이 불편하지는 않아서 어제보다는 힘들지는

않았다.



지식할때 윗배에 힘이 들어가서 아랫배를 풍선 처럼 

부풀리는 시도를 해보니 편하게 아랫배에 힘이 

들어가는데 배모양을 보니 평평하게 보이는것 같다.


틈틈이 하단전 두드리기 횟수를 늘여가면서 

진행했다.



3.저녁1시간


호흡은 제 1행공으로 하다가 흡이 15초이상되면

제 2행공으로 진행했다.


중간에 흡량이 20초가 되면 지식을 조금 무리해서

40초까지 시도해보았다.


1분40초까지 해보니 2차지식 20초때 뜨거운 열감이

몰려온다.

하지만 호흡을 마치면 휙 사라져 버리니 신기한것 같다.


자세를 확인해보니 윗배가 좀 나온상태인데 

살짝 무리한 호흡량 도전으로 흐트러진것 같다.



4. 밤1시간


저녁때 동일한 패턴으로 호흡을 진행했다.


가볍게 호흡하면서 호흡하다가 시작한지 30분 지나니 

인위적으로 최대한 미세하게 숨을 들이쉬는게 30초까지는 가능하다.


내친김에 120초에 도전했지만 2차지식에서 10초까지만

견딜수가 있었다,


아직은 무리인것 같아서 흡20초를 기준으로 2행공을 

진행했다.


무리해서 호흡 하다보면 숨이 가쁜데 수련자세에서 양팔을

벌리면서 깊게 숨쉬기를 해보니 다시 도전할때 도움이 

되는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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